문화비축기지
41년간 일반인의 접근과 이용이 철저히 통제됐던 산업화시대 유산인 마포 석유비축기지가 도시재생을 통해 시민 품으로 돌아오게
된 문화공원. 축구장 22개 크기인 14만㎡ 부지 가운데에 개방된 문화마당이 자리하고 6개의 탱크가 이를 둘러 싸고 있는 형태로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기존 자원들을 재활용한 ‘재생’을 통해 만들어진 도시재생 랜드마크로, 6개의 탱크는 공연장, 전시장, 다목적
파빌리온, 정보교류센터로 재탄생하였고, 야외 공간은 문화마당으로 휴식과 커뮤니티 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 서울 마포구 증산로 87
· 버스 710 : 월드컵경기장서측 문화비축기지 정류장 하차
· 712, 7016, 7711 : 월드컵경기장북측 정류장 하차
· 지하철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 하차